퇴직금 계산기 완벽 가이드 2025 | 내 퇴직금 손해 없이 정확히 받는 법
2025년 최신 퇴직금 계산기 사용법으로 내 소중한 퇴직금을 1원도 손해 없이 정확히 받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복잡한 계산, 이제 이 글 하나로 끝내세요. 퇴직 또는 이직을 앞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정보와 절세 팁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한눈에 보는 퇴직금 계산 핵심 요약
급여명세서와 재직 기간만 정확히 알고 있다면, 퇴직금 계산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아래 3단계 핵심만 기억하세요.
- 1단계: 평균임금 산정: 퇴직일 이전 3개월간 받은 임금 총액을 해당 기간의 총일수로 나누어 ‘1일 평균임금’을 구합니다.
- 2단계: 재직일수 확인: 입사일로부터 퇴사일까지의 총 재직일수를 정확하게 확인합니다. 1년 미만 근무 시 퇴직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 3단계: 공식 적용: (1일 평균임금 × 30일) × (총 재직일수 ÷ 365) 공식에 따라 계산합니다. 온라인 퇴직금 계산기를 활용하면 더 빠릅니다.
왜 지금 퇴직금 계산법을 알아야 할까?
퇴직금은 단순한 보너스가 아니라, 법으로 보장된 근로자의 소중한 권리이자 미래를 위한 중요한 자산입니다. 하지만 많은 직장인이 평균임금 산정 기준을 잘못 알거나, 재직 기간 계산을 놓쳐 예상보다 적은 퇴직금을 받곤 합니다.
2025년 기준, 정확한 퇴직금 계산법을 미리 숙지하면 잘못된 계산으로 인한 금전적 손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예상 퇴직금을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은퇴 준비, 재취업, 투자 등 현실적인 미래 재무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글을 통해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고, 내 권리를 당당하게 지키는 스마트한 직장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2025년 퇴직금 계산 완벽 가이드
과정 요약
퇴직금 계산은 ①필요 정보 확인 → ②1일 평균임금 계산 → ③공식 대입의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1일 평균임금’을 정확히 구하는 것이며, 여기에는 기본급 외에 각종 수당과 상여금 일부가 포함될 수 있어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계별 실행 방법
- 필요 정보 준비하기:
- 입사일 & 퇴사일: 정확한 날짜를 확인하여 총 재직일수를 계산합니다.
- 퇴직 전 3개월 급여 명세서: 세전 금액 기준으로 기본급, 직책수당, 연장근로수당 등 모든 임금 항목을 확인합니다.
- 연간 상여금 총액 및 기타 수당: 지난 1년간 받은 상여금 총액과 연차수당 등 기타 수당 내역을 준비합니다.
- 1일 평균임금 계산하기:
- 퇴직일 이전 3개월간 임금 총액: (3개월치 세전 월급) + (지난 1년간 상여금 총액 × 3/12) + (퇴직 전 1년간 지급된 연차수당 × 3/12)
- 퇴직일 이전 3개월간 총일수: 달력의 실제 일수를 모두 더합니다. (예: 1월 1일 퇴사 시, 전년도 10월, 11월, 12월의 총일수인 92일)
- 1일 평균임금: 위에서 구한 ‘임금 총액’을 ‘총일수’로 나눕니다.

- 실수 방지를 위한 최종 점검
계산 과정에서 가장 실수가 잦은 부분은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항목을 누락하는 것입니다. 아래 표를 통해 내 급여 항목 중 무엇이 포함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퇴직금 계산 시 평균임금 포함/제외 항목 요약 구분 포함되는 항목 예시 포함되지 않는 항목 예시 임금성 수당 직책수당, 기술수당, 면허수당, 고정 연장/야간근로수당 출장비, 정보활동비, 식대(비과세), 경조사비 상여금 정기적, 일률적으로 지급된 상여금 (연간 총액의 3/12 반영) 일시적, 성과 기반의 인센티브, 격려금 기타 미사용 연차수당 (연간 총액의 3/12 반영) 퇴직금, 해고예고수당 표: 퇴직금 계산 시 평균임금 포함/제외 항목
위 표는 평균임금 산정 시 혼동하기 쉬운 항목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특히 매년 정기적으로 지급된 상여금과 미사용 연차수당을 빠뜨려 손해 보는 경우가 많으니 유의해야 합니다.[Editor’s Note]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높을 경우,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계산해야 근로자에게 유리합니다. 특히 휴직 기간이 길었거나 퇴직 직전 급여가 크게 줄었다면, 반드시 통상임금과 비교하여 더 높은 금액으로 산정해달라고 회사에 요청하세요.
상황별 퇴직금 계산 시뮬레이션
- Case 1: 일반적인 직장인 A씨
- 재직 기간: 2021.03.02 ~ 2025.03.01 (4년, 1461일)
- 퇴직 전 3개월 급여: 매월 350만 원 (세전)
- 1일 평균임금: (350만원 × 3개월) / 90일 = 약 116,666원
- 예상 퇴직금: 116,666원 × 30일 × (1461일 / 365) = 약 14,000,000원
- Case 2: 상여금을 받은 직장인 B씨
- 재직 기간: 2023.01.10 ~ 2025.01.09 (2년, 731일)
- 퇴직 전 3개월 급여: 매월 300만 원 (세전)
- 지난 1년 상여금: 400만 원
- 3개월간 임금 총액: (300만원×3) + (400만원×3/12) = 1,000만 원
- 1일 평균임금: 1,000만 원 / 92일 = 약 108,695원
- 예상 퇴직금: 108,695원 × 30일 × (731일 / 365) = 약 6,532,569원
퇴직금 정산 전, 최종 확인 체크리스트
- ☐ 입사일과 퇴사일이 정확한가?
- ☐ 퇴직 전 3개월의 급여명세서를 모두 확인했는가?
- ☐ 평균임금 계산 시 정기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포함했는가?
- ☐ 재직 기간 중 육아휴직 등 제외 기간을 확인했는가?
- ☐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높지 않은지 비교했는가?
- ☐ 퇴직소득세 원천징수 영수증을 요청할 준비가 되었는가?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퇴직금 계산 시 평균임금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A1: 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기본급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지급된 상여금, 각종 수당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Q2: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한가요?
A2: 2012년 7월 이후 원칙적으로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 본인 또는 부양가족의 6개월 이상 요양, 파산 선고 등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에서 정한 예외적인 사유에 한해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보 출처 및 참고 자료
- 고용노동부 퇴직급여 제도 안내: https://www.moel.go.kr/policy/policydata/view.do?bbs_seq=20220100588
- 네이버 퇴직금 계산기: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hty&fbm=0&ie=utf8&query=퇴직금+계산기
- 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기준법: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255470&efYd=20240522#0000
- 내부 링크: 퇴직연금 DC형 DB형, 나에게 맞는 선택은?
- 내부 링크: 실업급여 신청 자격과 방법 총정리
마무리하며
정확한 퇴직금 계산은 지난 시간의 노력을 제대로 보상받는 첫걸음입니다.
- 첫째,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항목을 꼼꼼히 챙기세요.
- 둘째, 온라인 계산기를 활용하되, 기본 원리는 이해해야 합니다.
- 셋째, 계산 결과에 의문이 든다면 반드시 회사나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이 글을 통해 얻은 정보로 당신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고, 성공적인 다음 단계를 준비하시길 응원합니다.
업데이트 기준일: 2024-07-29 / 다음 업데이트 예정: (있으면 기입)